웨딩일기

W4. 웨딩밴드 투어 후기 - 까르띠에 1895 남성 & 여성 웨딩밴드 내돈내산

chejic 2026. 8. 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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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준비 4편은 웨딩 밴드 투어 후기~ 투어라고 명명하기도 민망하지만..ㅋㅋ
 
 
2027년 1월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는 요기로!
 
 
웨딩밴드는 주로 1. 웨딩 박람회 때 업체와 바로 계약 or 2. 종로 웨딩밴드 투어 or 3. 백화점 브랜드 구매 요렇게 세 가지 루트로 많이들 하는 것 같다.
 
 
 
웨딩 박람회 때 온 업체는 '오르시아'라는 업체 였는데, 아직 본식이 한참 남았던 상태라 벌써 결정 해야할까 하는 생각 때문에 상담만 받고 계약까진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 베뉴 투어 때, 압구정 현백 근처여서 한 번 가볼까 해서 백화점 브랜드로 예물 보러 ㄱㄱ 
 
까르띠에는 오픈런에 웨이팅도 항상 많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날따라 대기도 1시간 정도? 만에 바로 들어갔다.
 
 
기다리는 중에 티파니앤코는 바로 워크인 입장 가능하길래 웨딩밴드로 유명한 밀그레인도 착용해보고~😁 (밀그레인도 이쁘긴 했는데, 까르띠에 가서 보고 결정하자 얘기하고 내려놓았다. 사아실 대기 중에 폭풍 써치 하다가 까르띠에 1895 웨딩 밴드에 가격, 심플한 디자인에 이미 꽂혀버린 상태였었다..ㅋㅋㅋ)

 
 
 
웨딩밴드로 많이 한다는 LOVE 링, 트리니티 링 다 껴봤는데, 매일 끼고 다닐 반지는 1895가 나은 것 같았고, 색상은 플래티넘, 로즈골드, 옐로골드 있는데, 둘 다 색상 잘 맞는 로즈골드로 픽 후, 바로 40% 디파짓 걸었다.
 
[2025년 12월 기준]
신부: 1895 웨딩 링, 폭 2.6MM, 다이아몬드 1 개 로즈골드 - 1,610,000원
신랑: 1895 웨딩 링, 폭 3.5 MM 로즈골드 - 1,860,000원
 
2026년에 한 차례 가격이 한 차례 더 오른 듯 해서 이 때 미리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역시 명품은 지금이 제일 싸..
 
내 사이즈는 바로 가져갈 수 있었는데, 신랑 사이즈가 품절이어서 픽업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음 (무려 2026년 3월에 픽업을 했다😅)
 
 

 
 
픽업하러 갔을 때 매니저 님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시간을 주셔서 폭풍 사진 ㅋㅋㅋ
 
 

 
 
백화점 브랜드 치곤 가격도 생각보다 둘이 합쳐 350만원 정도로 괜찮고, 심플하니 깔끔해서 잘 한 선택인 것 같다.
 
 

 
 
 
이렇게 간단하게 결정해도 되나 싶지만 뭐 어쨋든 웨딩밴드도 졸업 완료!✔️
 
 
 

까르띠에 1895 남성 & 여성 웨딩밴드 - 웨딩링, 커플링, 결혼, 약혼, 명품반지 | Cartier® 공식 온라인

1895 웨딩 밴드 까르띠에의 첫 솔리테어에 경의를 표하며, 웨딩 밴드가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이 세상 모두에게 통하는 하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더 알아보기 간단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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